배다
1950~60년대 전성기 40여 곳이 있던 헌책방 골목. 지금도 아벨서점·집현전 등 5~6곳이 그대로 남아 있다.
골목의 이야기
배다리는 '배가 드나들던 다리'라는 뜻. 인천 최초의 공립학교와 서점이 모였던 문화 거리로, 2007년 산업도로 공사 반대 운동을 통해 골목이 지켜졌다.
포토스팟 가이드
- 아벨서점 앞 골목책이 쌓인 노포 진열대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동
추천 시간대
오후 1시~오후 6시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동인천역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수도권 전철 1호선 동인천역 도보 10분
계절 팁
월요일은 대부분 휴무. 토요일 오후가 책방이 가장 붐빈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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