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언덕에 자리 잡은 조선시대 양반 거주지. 900여 채의 한옥이 능선을 따라 층층이 놓여 있다.
골목의 이야기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주거지였던 북촌은 일제강점기 건축가 정세권이 중소 한옥으로 재편해 오늘의 모습이 되었다.
포토스팟 가이드
- 북촌 8경 중 5경(가회동 31번지)기와지붕 너머 남산 타워까지 한 프레임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추천 시간대
오전 10시~오후 4시 (주민 거주지라 조용히)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북촌마을 안내소 인근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계절 팁
이른 아침이나 평일 오전이 한산하다. 월·화요일은 많은 가게가 휴무.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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