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
강구안 항구를 내려다보는 언덕마을. '동쪽 벼랑'이라는 이름처럼 절벽 같은 골목에 벽화가 가득하다.
골목의 이야기
2007년 철거 예정이던 마을을 시민단체가 '공공미술로 살리자'며 전국 공모로 벽화를 그린 대표 사례. 이후 2년마다 벽화가 새로 그려진다.
포토스팟 가이드
- 동피랑 꼭대기 전망대강구안 항구와 한려수도 전망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동호동
추천 시간대
오전 10시~오후 5시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강구안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01·141
계절 팁
강구안 야경과 함께 보려면 초저녁이 좋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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