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노가리와 생맥주 한 잔이 3천 원이던 시절의 풍경이 그대로 남은 노포 골목. 해가 지면 플라스틱 의자가 골목을 점령한다.
골목의 이야기
1980년 'OB베어'가 노가리를 안주로 내놓기 시작하면서 '을지로 노맥' 문화가 탄생했다. 한때 재개발로 사라질 뻔했지만 상인들과 시민들의 반발로 상당수 가게가 보전됐다.
포토스팟 가이드
- 을지OB베어 간판노란 간판 아래 쌓인 맥주상자 컷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3길
추천 시간대
저녁 6시 이후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주차 매우 어려움, 대중교통 권장
대중교통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4번 출구
계절 팁
여름철 야외 테이블이 가장 활기차다. 겨울에는 가게 안쪽 자리를 노리자.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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