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활판, 지류, 제본, 후가공까지 인쇄의 모든 공정이 반경 300m 안에 모여 있다. 기름 냄새와 종이 먼지 속에서 오래된 기계음이 들린다.
골목의 이야기
1960~70년대 청계천 정비와 함께 형성된 국내 최대 인쇄 집적지. 최근 '힙지로' 바람을 타고 젊은 디자이너와 독립출판가들이 이곳의 장인들과 협업하며 골목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포토스팟 가이드
- 충무로 인쇄골목 입구 간판층층이 붙은 인쇄소 간판 벽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일대
추천 시간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공장 가동 시간)
소요 시간
약 60분
주차
골목 진입 불가 수준,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대중교통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10·11번 출구
계절 팁
일요일은 대부분의 공방이 문을 닫는다. 토요일 오전이 비교적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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