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
산비탈을 계단식으로 빽빽하게 채운 파스텔 톤 집들이 층층이 이어지는 마을. 일명 '부산의 마추픽추'.
골목의 이야기
6·25 당시 피난민과 태극도 신자들이 모여 이룬 산동네. 2009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벽화와 조형물이 더해지며 관광지가 됐다.
포토스팟 가이드
-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조형물마을 전경을 배경으로 한 대표 포토스팟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추천 시간대
오전 10시~오후 4시
소요 시간
약 150분
주차
감천문화마을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2-2
계절 팁
이른 오전이 한산하고 빛이 가장 예쁘다. 여름 한낮의 직사광선은 피할 것.
위치
현장 이야기 (0)
아직 이 골목 이야기가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