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큰길 상권은 한풀 꺾였지만 언덕 뒤편 좁은 골목엔 여전히 개성 있는 작은 가게들이 산다. 타이·베트남·멕시코 음식이 한 골목에 공존.
골목의 이야기
육군중앙경리단이 있던 자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2010년대 중반 전성기 이후 임대료 폭등으로 침체됐지만, 오히려 작고 진한 가게들이 살아남아 진짜 골목의 맛을 낸다.
포토스팟 가이드
- 회나무로 언덕N서울타워가 보이는 언덕 뷰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추천 시간대
저녁 5시~밤 10시
소요 시간
약 120분
주차
녹사평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 도보 10분
계절 팁
언덕이 가파르므로 편한 신발 필수. 봄·가을 저녁이 가장 쾌적.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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