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남산 자락의 가파른 언덕을 따라 계단식으로 이어진 주택가. 해외 이주민과 예술가들이 만든 독특한 이국적 분위기가 감돈다.
골목의 이야기
광복 직후 월남민과 실향민이 남산 자락에 터를 잡으며 '해방촌'이 되었다. 이후 외국인, 예술가, 청년 창업자들이 층층이 얹히면서 서울에서 가장 결이 많은 마을 중 하나가 됐다.
포토스팟 가이드
- 신흥시장 108계단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남산과 도심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추천 시간대
오후 4시~저녁 8시
소요 시간
약 120분
주차
주차 매우 어려움, 대중교통 필수
대중교통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도보 15분 또는 마을버스 용산02
계절 팁
일몰 무렵 108계단에서 바라보는 서울 야경이 절경.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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