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
절벽 위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흰 집들의 마을. 바다와 집 사이 단 한 뼘의 골목이 이어진다.
골목의 이야기
봉래산에서 바다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눈처럼 희다고 '흰여울'. 피난민 주거지에서 영화 촬영지로, 다시 해안 전망 마을로 변모했다.
포토스팟 가이드
- 흰여울 해안터널 전망대묘박지에 정박한 대형 선박들과 마을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추천 시간대
오후 3시~일몰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흰여울문화마을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서 버스 70·508
계절 팁
해풍이 강해 여름이 가장 쾌적. 겨울에는 두꺼운 외투 필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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