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
1920년대 지어진 도시형 한옥이 가장 밀집된 골목. 좁은 돌담길 사이로 개조된 한옥 카페, 공방, 레스토랑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전통과 힙함이 공존한다.
골목의 이야기
일제강점기 건축왕 정세권이 조성한 한옥 집단지구가 100년을 버텨 살아남았다. 재개발 위기를 여러 번 넘기고 2010년대 후반부터 젊은 창작자들이 들어오면서 도시 한옥의 새 쓰임을 보여주고 있다.
포토스팟 가이드
- 돈화문로11길 입구좁은 한옥 골목이 원근감 있게 뻗어나가는 대표 컷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익선동
추천 시간대
오후 3시~저녁 8시
소요 시간
약 120분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골목 내 주차 불가)
대중교통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4번 출구 도보 3분
계절 팁
봄과 가을의 저녁 무렵 한옥 지붕선과 골목 조명이 가장 어울린다. 여름은 골목이 좁아 덥고, 겨울은 눈 내린 기와지붕이 포토제닉.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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