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해방 후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깡통 통조림을 팔던 시장. 지금은 부평깡통야시장으로 저녁이 더 북적인다.
골목의 이야기
1945년 개설된 부평시장이 모태. 2013년 전국 최초의 상설 야시장으로 재개장하며 부산 대표 먹거리 골목이 됐다.
포토스팟 가이드
- 야시장 가판대 조명줄지어 선 노란 전구의 야경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
추천 시간대
저녁 7시 이후 (야시장)
소요 시간
약 90분
주차
남포동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또는 남포역
계절 팁
봄·가을 저녁이 가장 붐빈다. 현금 결제 가게 많음.
위치
현장 이야기 (0)
아직 이 골목 이야기가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