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경복궁 서쪽, 인왕산 아래 펼쳐진 한옥과 근대 가옥이 섞인 골목. 통의동에서 부암동까지 걷는 길마다 서점과 갤러리가 숨어 있다.
골목의 이야기
조선시대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에서 이상·윤동주 같은 근대 문인이 살았고, 지금도 박노수미술관·통인시장이 과거의 결을 잇고 있다.
포토스팟 가이드
- 수성동 계곡인왕산 자락과 한옥 지붕이 한 프레임에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체부동·누하동 일대
추천 시간대
오전 11시~오후 5시
소요 시간
약 150분
주차
통인시장 공영주차장
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계절 팁
가을 단풍철 인왕산 배경과 한옥 지붕선이 특히 아름답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아직 이 골목 이야기가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