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수제화 공장과 자동차 정비소가 있던 골목이 그대로 카페·브랜드 쇼룸으로 탈바꿈했다. 벽돌 외벽과 철제 셔터가 그대로 간판이 된다.
골목의 이야기
1960년대 서울 수제화 산업의 중심지였던 성수동이 2010년대 후반 '서울의 브루클린'으로 재발견되며 공장 건축을 그대로 살린 업사이클링 상권이 자리 잡았다.
포토스팟 가이드
- 연무장길낡은 공장 셔터와 네온 간판의 대비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추천 시간대
오후 1시~저녁 8시
소요 시간
약 150분
주차
서울숲 공영주차장, 인근 사설 주차장
대중교통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또는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계절 팁
주말은 인파로 매우 혼잡. 평일 오후가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아직 이 골목 이야기가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