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
경의선숲길을 따라 뻗은 저층 주택가. 개조된 단독주택 카페와 작은 공방이 한 블록 건너 하나씩 숨어 있다.
골목의 이야기
경의선 철길이 지하화되며 2016년 공원이 열린 후 '연트럴파크'라는 별명과 함께 서교동과는 다른 결의 골목 상권이 형성됐다.
포토스팟 가이드
-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잔디밭과 골목 카페가 겹치는 구도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추천 시간대
오후 2시~저녁 7시
소요 시간
약 150분
주차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대중교통
지하철 2호선·공항철도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계절 팁
벚꽃 피는 4월 초 경의선숲길이 절정. 한여름 낮은 피하고 해질녘 산책이 좋다.
위치
현장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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